[부모가 자식을 겉 낳았지 속 낳았나]
부모는 자식의 육체를 낳은 것이지 그의 사상이나 속마음을 낳은 것은 아니라는 뜻으로, 자기의 자식이라도 그 속에 품은 생각은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식 겉 낳지 속은 못 낳는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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