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뚜막 땜질 못하는 며느리 이마의 털만 뽑는다]
부뚜막에 땜질 하나 제대로 못하여 너절하게 하고 사는 며느리가 그래도 모양을 내겠다고 이마의 털만 뽑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할 줄 모르는 주제에 멋만 부리는 밉살스러운 행동을 비꼬는 말. ≒동정 못 다는 며느리 맹물 발라 머리 빗는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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