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자동차대학, 2016년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선정

유제민 / 2016-05-12 21:33:37
NCS 기반 교육과정 기반한 교육과정 등 높은 평가

아주자동차대학(총장 신성호)은 '2016년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SCK·Specialized College of Korea)' 성과평가 결과 2014년에 이어 계속지원 대학으로 선정됐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014년 특성화전문대학으로 선정돼 사업을 수행한 75개 대학을 대상으로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성과평가를 실시하고 상위 70% 안에 포함된 아주자동차대학을 비롯한 55개 대학을 계속지원 대상 대학으로 지난 11일 확정, 발표했다.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은 사회·산업 수요에 기반을 둔 전문대학의 특성화를 유도해 2014년부터 5개년 계획으로 시작된 교육부의 대표적인 전문대학 지원사업이다. 교육부의 각종 대학재정지원사업 중 금액으로는 최대 규모인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은 올해 2972억 원 등 5년간 약 1조 5000억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아주자동차대학은 지난 2년간 NCS기반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학과와 교육과정, 조직을 개편하고, 자동차 특성화 교육의 혁신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결과 2016년 국가브랜드대상 특성화대학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자동차분야의 연구와 교육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 냈다.


신성호 아주자동차대학 총장은 "아주자동차대학은 국내 자동차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뛰어넘어 세계수준의 자동차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혁신적인 자동차교육의 모델을 완성해서 우리나라 자동차산업과 국가 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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