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 잡아먹는 담비가 있다]
1.산중의 왕이라고 하는 범을 잡아먹는 담비라는 작은 짐승이 있다는 뜻으로, 위에는 위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잘난 체하지 말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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