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 본 여편네[할미/놈] 창구멍을 틀어막듯]
1.범을 본 여편네가 질겁하여 범이 창구멍으로 들어오지나 않을까 걱정하여 창구멍을 틀어막는다는 뜻으로, 급한 나머지 임시변통으로 어리석게 맞추려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호랑이 보고 창구멍 막기.
2.허겁지겁 밥을 퍼먹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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