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도 새끼 둔 골을 두남둔다]
1.범과 같이 모진 짐승도 제 새끼를 두고 온 골은 힘써 도와주고 끔찍이 여긴다는 뜻으로, 비록 악인이라도 제 자식의 일은 늘 마음에 두고 생각하며 잘해 준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범도 새끼 둔 골을 센다ㆍ호랑이도 자식 난 골에는 두남둔다.
2.누구나 사정이 없을 수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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