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 공학대학 해양토목공학과 김영상 교수가 최근 한국지반공학회로부터 '2016년 우수 영문논문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가 이번에 수상한 논문은 'improvement of engineering properties of pond ash based CLSM with cementles binder and artificial aggregates made of bauxite residue(보크사이트 잔류물 인공골재와 무시멘트를 이용한 매립회 기반 저강도고유동화재의 공학적 특성개선)'이다.
김 교수의 이번 논문은 매립회를 이용한 저강도고유동화(CLSM) 재료의 공학적 특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보크사이트 잔류물을 이용한 인공골재를 활용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 교수는 화력발전소 매립회(Pond ash)와 산업 폐기물기반 무시멘트(Cementless binder) 결합재를 이용해 지중냉난방 열교환장치의 속채움 재료를 대체할 물질을 연구하고 있다. 이 연구는 '국토교통기술 지역특성화 사업'의 연구개발비로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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