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는 배꼽 떨어지자 저 살아갈 줄 안다]
『북』벌레 같은 미물도 세상에 나자마자 스스로 살아갈 줄 안다는 뜻으로, 사람이 제구실을 똑똑히 하지 못하는 경우를 빗대어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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