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연히 알면서 새 바지에 똥 싼다]
1.사리 판단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북』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우둔한 척하고 심술궂은 못된 짓을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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