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 배우라니까 과부 집 문고리 빼어 들고 엿장수 부른다]
좋은 버릇을 길러 품행을 단정히 하라고 이르니까 오히려 못된 짓만 하고 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행실을 배우라 하니까 포도청 문고리를 뺀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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