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뱀의 세상에 난 개구리]

대학저널 / 2016-04-04 09:19:13

[뱀의 세상에 난 개구리]



『북』개구리를 잡아먹는 뱀이 우글거리는 곳에 태어난 개구리와 같은 신세라는 뜻으로, 늘 기를 못 펴고 살면서 불행만 당하게 되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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