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가 푸른 대한민국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건국대 생명환경과학대학 녹지환경계획학과 학생, 교수, 동문들이 지난 2일 건국대 예술디자인대학 뒷산에 편백나무를 심은 것.
이번 나무심기는 청명(4월 4일)과 식목일(4월 5일)을 앞두고 진행됐으며 올해 10년째를 맞았다. 건국대 생명환경과학대학 녹지환경계획학과 학생, 교수, 동문들은 나무심기를 통해 건국대 캠퍼스에 숲을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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