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가 '사회공헌형 탄소 상쇄 숲 조성사업'에 참여한다.
이 사업은 산림이 흡수한 이산화탄소를 활용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상쇄하자는 취지로 산림청과 서울시, 종로구, 금호타이어 등이 주관해 추진된다.
이에따라 1일, 상명대 서울캠퍼스 자하관 뒤편 북한사 자락에서 '산림탄소상쇄숲' 기념 현판 제막식 및 청단풍, 산벚나무, 팥배나무 등 13종, 4000여 주의 나무를 심는 행사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상명대 구기헌 총장 및 학생들, 종로구 김영종 청장, 금호타이어 이한섭 대표 및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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