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진로탐색과 창의력 신장에 앞서겠습니다"

김보람 / 2016-03-24 11:28:41
삼육보건대, 3개 중학교와 자유학기제 협약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가 중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적극 나선다.


삼육보건대는 지난 22일 삼육보건대 최만규 홀에서 대학 인근 3개 중학교와 자유학기제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개 중학교는 서울 동대문구의 경희여자중학교와 전일중학교, 서울 노원구의 한국삼육중학교다. 삼육보건대는 자유학기제와 관련해 ▲학과 체험 프로그램 체계화 ▲인프라구축 ▲자료와 정보교류를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삼육보건대는 인근 중학교와 유기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 경쟁력을 강화하고 교육정책의 활성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삼육보건대 관계자는 "우리 대학의 자유학기 프로그램은 지루한 강의보다는 실습위주의 체험프로그램으로 계획돼 지난번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협약기관과 함께 자유학기제에 대한 위원회를 구성, 더 좋은 프로그램 개발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보건대는 지난해 12월 경희여중, 전동중, 전일중 학생 462명과 학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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