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에 어루쇠를 붙인 것 같다]
배꼽에 거울을 붙이고 다녀서 모든 것을 속까지 환히 비추어 본다는 뜻으로, 눈치가 빠르고 경우가 밝아 남의 속을 잘 알아차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루-쇠:구리 따위의 쇠붙이를 반들반들하게 갈고 닦아서 만든 거울.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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