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 팔아 논 살 때는 이밥[흰쌀밥] 먹자는 뜻]
1.있는 밭을 팔아서 논을 살 때는 논에서 나는 흰쌀로 쌀밥을 먹어 보자는 의도였다는 뜻으로, 못한 것을 버리고 나은 것을 취할 때는 더 낫게 되기를 바라서인데 오히려 그보다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북』새로 벌여 놓은 일의 목적이 누구에게나 명백하게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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