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에 풀이 무성하면 범이[호랑이가] 새끼 친다]
『북』1.논밭의 김을 잘 매야 함을 이르는 말. ≒밭에서 호랑이가 새끼 치게 되였다ㆍ범이 새끼를 치게 되였다.
2.무슨 일이나 제때에 처리하지 아니하고 어지럽게 내버려 두면 나중에는 나쁜 결과가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밭에서 호랑이가 새끼 치게 되였다ㆍ범이 새끼를 치게 되였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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