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특별한 강의로 지성인 양성

이원지 / 2016-03-11 17:44:32
'국제 매너를 갖춘 대학 지성인' 강좌 개설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2016학년도 1학기에 교양교과목 ‘국제 매너를 갖춘 대학 지성인’을 개설하고 15일부터 문화·예술, 정치, 경제 등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을 연다.


‘국제 매너를 갖춘 대학 지성인’ 강좌는 학생들에게 전문가들이 지닌 삶의 가치관, 지식 등을 제공해 융합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능력를 갖추게 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학생들은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강의를 통해 다양한 관점의 지식과 태도를 이해하게 되며, 국제적 감각과 의사소통능력을 키울 수 있다.


전문가들의 강연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서울여대 학생누리관 소극장에서 진행된다. 전혜정 서울여대 총장, 김대식 카이스트 교수, 배철현 서울대 교수, 소설가 김연수, 손미나 전 KBS 아나운서, 이상용 영화평론가, 박수만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 안애순 국립현대무용단 예술감독 등이 강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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