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소쿠리에 생쥐 드나들듯]
『북』1.생쥐가 밤을 까먹느라고 그것을 담아 둔 소쿠리에 부리나케 드나들듯 한다는 뜻으로, 자주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일은 하지 않으면서 교활한 방법으로 자주 드나들면서 남의 것을 가로채 먹는 얄미운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밤 항아리에 생쥐 새끼 들랑대듯.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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