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 박물관은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아 1940~1960년대 캠퍼스 모습과 생활상을 보여주는 사료 사진을 발굴, 지난 5일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1947년 건국대의 모태인 조선정치학관 개교 1주년 기념식, 1950년대 대학 학생증, 1950~60년대 대학 강의실의 일체형 나무책걸상, 1960년대 대학 도서관 열람실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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