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17일 교내 강당에서 '2015학년도 제65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총 342명(간호과 9명, 치위생과 80명, 피부건강관리과 49명, 뷰티헤어과 65명, 사회복지과 63명, 의료정보과 76명)이 전문학사 학위를 받았다.
또 학사학위과정으로 62명(간호학과), 전공심화 과정으로 50명(간호학과 30명, 치위생과 20명)이 학사학위를 받았다. 학점은행제 과정으로는 17명(뷰티헤어전공)이 전문학사학위를, 교육부장관 명의의 학사학위는 138명(간호학 전공 97명, 치위생학 전공 34명, 미용학전공 7명)이 학사학위를 취득했다.
특히 이번 학위수여식에서 모든 재직 교수들이 축가를 합창해 눈길을 끌었다. 합창한 노래 가사에는 "나아가 세상을 바꿔라 / 지·영·체 균형진 조화로운 삼육인 / 성실하고 진실하며 신실한 사람으로 나아가 세상을 이겨라"라는 메시지가 담겨있어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박두한 삼육보건대 총장은 "졸업 후 우리 대학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활용해 이웃과 소외된 사람들을 도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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