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정오영)에서 '슈퍼우먼'으로 거듭난 학생이 있어 화제다.
고경숙 씨는 서울디지털대 아동학과를 졸업하며 '슈퍼우먼'이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고 씨는 다섯 자녀의 어머니이자 어린이집 원장 선생님으로서 학업까지 병행해 주위 사람들로부터 찬탄을 받았다.
고 씨는 높은 인지도와 저렴한 학비 및 장학 혜택 등의 이유로 서울디지털대에 입학했다. 이후 서울디지털대 아동학과에서 배운 이론들을 어린이집 운영에 접목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 아이들의 발달 상황을 빠르게 이해하고 문제가 발생한 경우에는 아동학 관련 지식을 활용해 해결했다.
서울디지털대 아동학과를 다니며 고 씨는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삶을 살게 됐다고 말했다. 그를 바탕으로 어린이집 운영과 가정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었다는것이 고 씨의 설명이다.
고 씨는 "꿈을 꾸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실행"이라며 "꿈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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