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찧는 방아에도 손 놀 틈이 있다]
아무리 바삐 방아를 찧는 속에서도 손으로 방아확 안의 낟알을 고루 펴 줄 만한 시간적 여유는 있다는 뜻으로, 아무리 분주한 때라도 틈을 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침에도 용수가 있다ㆍ세우 찧는 절구에도 손 들어갈 때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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