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은 불다 불다 그친다]
1.바람이 불고 싶은 대로 실컷 불다가 마침내는 저절로 그친다는 뜻으로, 성이 나서 펄펄 뛰어도 가만두면 제풀에 사그라져 조용해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모질고 사납게 굴던 현상이 일정한 고비를 지나면서 숙어 들기 시작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에스원, 전통시장 화재 사각지대 해소
경복대, 신아영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2027학년도 수시 1차 모집 안내 시작
경복대, 2026학년도 여름 학위수여식
전남대·업스테이지, 광주·전라권 AI 에이전트 핸즈온 교육 성료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