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은 불다 불다 그친다]
1.바람이 불고 싶은 대로 실컷 불다가 마침내는 저절로 그친다는 뜻으로, 성이 나서 펄펄 뛰어도 가만두면 제풀에 사그라져 조용해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모질고 사납게 굴던 현상이 일정한 고비를 지나면서 숙어 들기 시작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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