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공과대학에서 지난 13일 '제6회 충북대-북해도대 공과대학 학술교류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충북대 공과대학은 북해도대학 공과대학과 2007년 학술교류 MOU를 체결한 후 2010년부터 매년 번갈아가며 학술교류 심포지움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움에는 양 대학 11명의 교수들과 34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심포지움에서는 토목·건축 분야와 관련된 9편의 논문이 발표됐으며 발표내용에 대한 참석자들의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충북대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움은 공과대학이 국제화하는 한 과정"이라며 "세계수준의 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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