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가 가족회사와의 소통 한마당을 열었다.
한국영상대는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2015년 가족회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LINC사업 및 가족회사 관계자 140여 명이 참여했다.
한국영상대는 가족회사와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상호 협력사업 정보를 공유해 산학협력 관계를 증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가족회사 워크숍에서 LINC사업 4차년도 실적 및 성과보고가 이뤄졌다. 한국영상대는 실적이 우수한 가족회사를 선별해 감사패를 증정했다. 또 학과별로 2개 업체씩 신규로 협약한 가족회사에게 협약패를 증정했다.
한국영상대 NCS지원센터장이 'NCS기반 취업시장 대응전략'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또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해 '문화콘텐츠 저작권의 이해 및 활용', '중국진출을 위한 투자유치 방안 및 사례' 등의 특강을 진행했다.
한국영상대 관계자는 "가족회사들의 현실적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며 진정성 있는 산학협력 교류로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문화강국 대한민국 위상을 높이고 진정한 창조경제에 부합하는 창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가족회사와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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