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가 가족회사와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
충북보건과학대는 지난 21일 청주 선프라자컨벤션센터에서 '제2회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LINC ) 가족회사 만남의 장'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북보건과학대의 LINC사업 성과를 보고하고 산학협력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박용석 충북보건과학대 총장, 설문식 충청북도 정무부지사, 윤준원 충북창조경제 혁신센터장, 신필수 충북지식산업진흥원장, 이상배 네오텍 대표, 송영태 KT 청주지사장, 김근회 지플러스 대표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1부는 '만남의 시간'이라는 주제 하에 박남석 산학협력단장이 '2015년 LINC사업 성과보고와 향후 산학협력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또 이상배 네오텍 대표가 가족회사 가운데 대표로 산학협력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2부는 '소통의 시간'으로 표영호 굿마이크 대표(방송인)이 '소통으로 성공을 디자인하라'를 주제로 초청특강을 펼쳤다.
충북보건과학대 관계자는 "가족회사와의 만남을 통해 대학과 기업의 다양한 산학협력 사례를 공유하고 지속적으로 상생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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