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강원도와 '윈-윈' 전략 찾는다"

김보람 / 2016-01-19 09:55:06
원주캠퍼스에서 20일 '지역과 대학 상생발전 포럼' 개최

연세대학교(총장 정갑영) 원주캠퍼스가 강원도 지자체 및 공공기관과 함께 지역사회가 안고 있는 현안을 풀어나간다.


연세대 원주캠퍼스는 오는 20일 연세대 원주캠퍼스 산학관 국제회의실에서 '지역과 대학 상생발전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연세대 원주캠퍼스 및 연세대 원주LINC사업단이 공동 주최하고 강원지역대학교 대외협력처장협의회가 주관한다. 포럼은 강원도 내 주요대학들이 지자체 및 공공기관과 협력해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포럼 주제는 '강원의 미래인재 양성'이다.


이 자리에서 ▲구자열 강원도의회 의원은 '강원혁신도시와 연계한 일자리 창출방안' ▲황규선 강원발전연구원 연구위원은 '지역특성을 반영한 일자리창출과 지역인재 양성' ▲김한석 연세대 교수(원주LINC사업단)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을 주제로 발표한다. 또 90여 개의 관련기관 및 단체가 참가해 강원지역 내 상생방안에 대해 토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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