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산·학·연·관 허브센터 구축한다"

신효송 / 2016-01-15 15:19:08
18일 산학기술창조관 기공식 개최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산학협력 허브 구축을 위한 산학기술창조관 건립 기공식을 오는 18일 금오공대 신축공사 현장에서 개최한다.


금오공대 산학기술창조관은 연면적 8237㎡로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로 건립된다. 국비 125억 8000만 원, 대응자금 31억 4000만 원을 포함해 총 157억 2000만 원이 투입된다. 2년 여의 사업기간을 거쳐 오는 2017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을 비롯해 기업부설 연구소, 국책사업단, 학생 창업동아리 등이 입주해 신기술 창조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이번 산학기술창조관 건립은 연구 및 비즈니스를 위한 인프라와 신기술창조의 어려움을 겪어온 지역경제의 큰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며 "창업활성화를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공식에는 김태환 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정병윤 경상북도부지사, 윤창욱 경북도의원부의장, 윤영철 구미시산업건설위원장, 류한규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진한 경북창조혁신센터장 등 지역 기관 단체장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