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 재학생과 교직원 30여 명이 지난 9일부터 미얀마 양곤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사활동은 오는 18일까지 이어진다.
봉사단은 현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과학, 미술, 체육 등을 가르치는 교육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마을 벽화 그리기, 환경 정화 및 개선 등 지역민들을 위한 봉사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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