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 BK21+ 지식재산·정보보호법 특화 전문 인재 양성 사업단과 한국인터넷기업협회가 지난 29일 단국대 죽전캠퍼스에서 업무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터넷 산업 인력양성 교육 및 행사 후원·협력 ▲후학 양성에 필요한 재능 기부와 참여 학생 모집 등 교육진행 협력 ▲인터넷 산업 분야의 연구 과제 공동 발굴 ▲학생 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MOU 체결로 인터넷 공간에서 정보를 보호하고 사이버보안을 위한 법적·정책적 사안을 깊이 있게 연구하는 대한민국의 융복합 인재의 육성과 불필요한 규제 개선 등이 기대된다.
한편 단국대 BK21+ 지식재산·정보보호법 특화 전문 인재 양성 사업단은 지식재산과 정보보호 영역에서 법학, 공학, 경영 등 융복합 지식을 갖춘 창의적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한국인터넷기업협회는 네이버, 다음, 카카오톡 등 인터넷 기업으로 구성된 협회로 인터넷 보급 및 이용 촉진, 인터넷 산업 발전, 정책 건의 및 조사 연구, 국제 교류와 해외 협력 등을 민간 차원에서 수행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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