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썬 뒤에야 게 구멍이 보인다]
『북』1.밀물이 빠져 나가야 밑바닥이 드러나서 게 구멍도 보이게 된다는 뜻으로, 일정한 조건이 마련되어야 일에 착수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재물이 다 없어진 뒤에야 재물이 귀한 줄 알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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