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과학대학교(총장 장재현) 작업치료과가 지난 6일 실시된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 주관 '제43회 작업치료사 국가고시'에서 졸업예정자 전원이 합격했다.
이번 국가고시는 전국에서 2092명이 응시해 1807명이 합격했다. 평균 86.4%의 합격률을 보였다.
경북과학대 작업치료과는 지난 2001년 경북지역 최초로 신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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