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건너 보아야 알고 사람은 지내보아야 안다]
사람은 겉만 보고는 알 수 없으며, 서로 오래 겪어 보아야 알 수 있음을 이르는 말. ≒깊고 얕은 물은 건너 보아야 안다ㆍ대천 바다도 건너 봐야 안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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