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부총장 배재홍) 작업치료학과가 괄목할 만한 국가고시 합격률을 보였다,
강원대 도계캠퍼스 작업치료학과 재학생 28명은 지난 6일 실시된 '제43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서 전원 합격했다.
작업치료사 국가시험 방향이 지난 2014년부터 해결형 문항 위주로 비중이 증가했다. 특히 실기시험은 사례형으로 전환돼 난이도가 높아진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원대 도계캠퍼스 작업치료학과 학생들은 좋은 성과를 얻었다.
강원대 관계자는 "실기와 임상실습 중심형 교과과정으로 집중 운영해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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