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는 24일 강릉시청을 방문해 성금 1874만 6600원을 기탁했다.
가톨릭관동대는 매년 '희망 나눔 캠페인'을 통해 연말마다 불우이웃 돕기 성금모금을 진행한다. 전 교직원의 사랑과 정성으로 올해에는 성금 1874만 6600원이 모였다. 이는 강릉시청에 전달됐다.
성금은 강릉지역 독거노인, 가정위탁아동, 저소득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과 복지시설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광주여대 치위생학과, 현장중심형 전공진로 강화 프로그램 운영
호남대 반려동물산업학과, ‘가정방문형’ 반려동물 행동교정 봉사
강남대, 개교 80주년 기념식 성료
한세대, 5월 21일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