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물오른 송기 때 벗기듯]

대학저널 / 2015-12-24 11:15:29

[물오른 송기 때 벗기듯]



물오른 소나무의 속껍질을 벗긴다는 뜻으로, 겉에 두르고 있는 의복이나 껍데기 따위를 말끔히 빼앗거나 벗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피나무 껍질 벗기듯.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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