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호성) 창업지원단이 오는 21일 영남이공대 창업보육센터 2층 시청각실에서 전 삼성라이온즈 야구선수이자 야구해설위원인 양준혁 씨를 초청해 청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 프로그램인 '청년창업한마당투어'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양준혁 씨는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뛰어라, 지금이 마지막인 것처럼' 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다.
양준혁 씨와 더불어 스타족발 이효찬 대표, 키스톤매니지먼트 최효석 대표, 그리고 김소영 대구 MBC 정오의 희망곡 진행자도 행사패널로 참가한다. 창업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영남이공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창업선도대학인 영남이공대가 지역민들과 청년들의 창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개최하는 행사로써 예비창업자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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