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물 건너 손자 죽은 사람 같다]

대학저널 / 2015-12-14 10:41:58

[물 건너 손자 죽은 사람 같다]



큰물이 가로놓인 저 건너편에 손자가 죽어서 안타깝게 쳐다보고만 있는 사람 같다는 뜻으로, 우두커니 먼 데를 바라보고 서 있는 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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