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재능대학교 이기우 총장이 4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5년도 전문대학 교육포럼’에서 전문대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주선 위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기우 인천재능대 총장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4년간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을 맡으면서 ‘변화’와 ‘혁신’을 통해 전문대학의 인식을 바꿔놓았다. 특히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설치 ▲간호과 4년제 수업연한 도입 ▲고등직업교육평가인증원 및 ▲고등직업교육연구소 설치 ▲전문대학 엑스포 개최 등 전문대학이 고등직업교육의 중심기관으로 바로 서게 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이기우 인천재능대 총장은 “전문대학의 발전은 저 뿐만 아니라 모두가 노력해서 이뤄낸 것”라며 “앞으로도 전문대학이 고등직업교육 중심기관으로서 기능과 역할을 다하는 데 최선을 다 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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