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정시입학정보]단국대학교

대학저널 / 2015-12-02 11:11:10

교육예산의 집중 투자로 캠퍼스별 특성화전략 추진


죽전 · 천안캠퍼스 통합, 계열 특성화 본격화
단국대학교는 교육부로부터 본-분교 통폐합 승인을 받아 ‘죽전(본교), 천안(분교) 체제’가 양 캠퍼스가 모두 본교 개념인 ‘캠퍼스 체제 대학’으로 전환됐다.
이에 따라 단국대는 중복학과 통합, 경쟁력 갖춘 신설학과 육성, 선진 교육환경 구축을 위한 교육예산의 집중 투자로 캠퍼스별 특성화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캠퍼스별 특성화 전략에 맞춰 죽전캠퍼스는 정보통신공학(IT), 문화콘텐츠분야(CT) 특성화를, 천안캠퍼스는 생명공학(BT), 외국어교육 특성화를 주도하고 있다.

산학협력 중심대학 기반
단국대는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전국 최고 점수 획득(2014년) 및 대학특성화사업(Creative Korea) 선정(2014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2014년) 등의 탄탄한 연구성과를 보이고 있다. 최근 5년간 2600억 원의 연구비를 수주했고 학과특성에 맞는 연구업적 기준도 향상시켰다. 특히 광에너지분야, 첨단도시개발분야, 차세대녹색기술분야, 바이오의료기술분야, 바이오신약장기분야, 콘텐츠산업분야 등에서 혁혁한 연구실적이 배출되고 있다.

국제학부, 특성화 전략에 맞춰 집중투자
단국대는 국제 경쟁력을 확보한 인재 양성을 위해 2011년 국제학부를 설립, 산하에 국제경영학전공(인문계)과 모바일시스템공학전공(자연계)을 설치했다. 영어강의가 기본이 되며 4년 장학금과 기숙사 제공, 해외 자매대학 교환학생 기회 우선제공 등 파격적 혜택이 부여되면서 우수 학생이 몰려 단국대를 대표하는 간판 학부로 부상했다. 외국인 교수의 소수 정예 교육과 모바일 분야의 대학-기업 간 산학협력 연구소 유치가 이어지면서 현장 교육의 강점도 살리고 있다.

장학 / 국제화 / 기숙사
단국대는 장학금이 최근 4년간 2.5배 이상 증가됐다. [2011년 303억 → 2012년 503억 → 2013년 650억 → 2014년 688억 → 2015년 700억 원(예정)]
국제여름학교는 단국대만의 독특한 글로벌 프로그램으로 어학 및 전공과목 학습이 이루어지고, 미국 콜럼비아대학, UC어바인, CSU롱비치 외국인 유학생 및 단국대 재학생 1,000여 명이 참가한다.
기숙사는 현재 양 캠퍼스에 4,684명을 수용(죽전 : 2,462명, 천안 : 2,222명)하고 있고, 정부의 지원에 의한 한 달 비용 19만 5천원으로 민자 기숙사의 절반 수준인 공공 기숙사가 2014년 3월 천안캠퍼스(전국 최초 정부지원 행복기숙사)에 개관(936명)했다. 2015년 2월에는 죽전캠퍼스(수도권 최초 정부지원 행복기숙사)에 각각 개관(928명)하여 저렴하면서도 최신시설의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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