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정시입학정보]한성대학교

대학저널 / 2015-12-01 11:17:23

상상력 이노베이터, C.E.N.T.E.R형 인재 육성


한성대학교는 지역사회와 함께 커 나가는 C.E.N.T.E.R형 인재를 양성한다. 남다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창의성(Creative)과 적극성(Energetic), 신뢰(Trustful)를 갖고 남과 소통할 줄 아는 능력(Networking), 효율성(Efficient)을 지향하면서도 기초부터 탄탄히 준비(Ready)하는 리더를 양성한다. 한성대는 지역의 발전은 곧 대학의 발전, 대학 경쟁력 제고와 직결된다는 믿음으로 캠퍼스 밖으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한성대는 교육 중심 대학으로 ‘학생 성공 교육’을 교육목표로 내걸고 단기적으로는 진로 선택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장기적으로는 성공적인 인생을 영위할 수 있는 능력 개발과 품성을 키워주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외국어 교육, 해외연수, 교환학생제도, 국내외 봉사를 통한 체험활동,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 등이 갖춰져 있다.
한성대는 ‘한성 1등 프로젝트’라는 특성화전략을 통해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최근 융합형 인재상을 실현하기 위해 인문 예술 사회공학 등 여러 분야의 학문을 융합한 다양한 교과목을 개설하고 있다.
한성대는 재학생 전원에게 자기 계발 및 취업 목적의 교육, 고시, 어학, 학원 수강, 각종 응시료 등으로 1인당 100만 원을 지원하는 교육장학금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2011학년도 장학금 수혜율이 130%에이를 만큼 풍성한 학생 지원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글로벌 무대와 각종 평가에서 한성대는 많은 업적을 나타내고 있다. 세계 3대 디자인상 중의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2년 연속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best of the best)를 수상했다. 아울러 2013년 4월 한성대 경영학과는 UTD(The UT Dallas’ Naveen Jindal School of Management, 세계 3대 경영대학 평가 기관) 대학평가에서 국내 순위 7위를 이루는 쾌거를 달성했다. 2010년에는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강의 평가 1등 대학으로 최우수 평가를 받는 성과로 나타났다.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365 캠퍼스 프로그램’을 통해 1년 365일 쉬지 않고 학업에 전념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또 고용노동부와 연계해 최대 6개월까지의 장단기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단대별 취업아카데미, 박람회, 잡 카페(Job Cafe)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성대는 미국, 캐나다, 일본 등 10개국의 50여 개 명문대학과 협약을 맺고 교환학생, 복수학위제를 시행해 글로벌리더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해외의 기관, 대학 및 기업을 탐방할 수 있도록 하는 ‘Hansung Success Frontier Program’을 운영하고 있다. 미국 내 기업에서 1년간 인턴으로 근무하는 ‘ICCEUSA프로그램’, 전 세계 현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KBC(Korea Business Center)에서 6개월간 무역 실무를 익힐 수 있는 ‘KOTRA프로그램’ 등 해외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해외봉사 프로그램도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제고하는 데 한 몫한다. 2006년부터 중국, 베트남, 네팔, 몽골,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바누아투, 케냐 등 8개국에 320명의 봉사단이 파견되어 재능기부 봉사를 진행했다.

‘상상력으로 꿈이 이뤄지는 대학, 세상을 이끌어 갈 이노베이터를 배출하는 대학’이라는 교육철학과 ‘창의성과 다양성을 지니며 열린사고, 문화적 소양,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사회에 꼭 필요한 핵심인물’이라는 한성대의 인재상이 좋은 성적을 내는 배경이 되고 있다.


한성대-한성여중-성북구청, 지역과 함께 재능 기부
한성대는 관·학 교육공동체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한성대 산학협력단(단장 김진환)과 한성여중(교장 이귀영)은 성북구청이 주관하는 ‘학교-마을 연계 교육 콘텐츠 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 교육콘텐츠 사업은 지역의 우수 교육콘텐츠를 초·중·고교에 보급해 학생들의 교육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한성여중 학생들은 올 여름, 겨울방학부터 한혜련·이주형 한성대 인테리어디자인 전공 교수가 개발한 ‘미래환경디자인스쿨’ 프로그램을 들을 수 있게 된다. 미래환경디자인스쿨은 한 교수와 이 교수가 지난해 교육부 한국과학창의재단으로부터 후원받아 전국 초·중·고교의 교육과정과 연계해 개발한 융복합STEAM 교육 콘텐츠다.



한성대-한성여고, 학술정보관 이용자 교육 실시
지역의 고교생들도 한성대 도서관을 통해 꿈을 키우고 있다. 한성대 학술도서관은 지난 2008년 한성여고와 교류지원협약을 체결하고,매학기 초 4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술정보관 이용 및 정보검색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을 받은 한성여고 학생들은 1년간 학술정보관 시설과 자료를 한성대 재학생과 동등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학술정보관 이용 및 정보검색 교육’은 학술정보관 이용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 및 사용법을 교육한다. 소장 및 구독자료 검색 방법, 국내 논문 검색 방법, 논문 작성 방법 등에 대해 교육함으로써 고교시절부터 각자의 관심분야에 대한 심층탐구 및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교육을 받은 고교생들은 학술정보관의 장서 60만 권 및 비도서자료 2만여 점을 이용할 수 있고, 1인당 2권을 최대 20일간 대출 가능하다. 또한 IT, 프레젠테이션, E-Learning 자료 활용 등 멀티미디어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언어교육원 ‘성북구 다문화가족 프로그램’ 확대
한성대 언어교육원은 지역사회의 이민자 부모와 자녀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다문화가족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했다.
한성대 언어교육원에서는 ‘2015 성북구 다문화 가족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하고, 7월 15일부터 9월 18일까지 △가족 간 이해와 소통 △한국어·문화 이해 △체험활동 등 4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지역 대청소’
대학이 지역민들과 함께 지역 곳곳의 환경미화에도 힘쓰고 있다. 한성대는 지역주민과 함께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지난 3월, 서울 성북구 삼선동 지역주민과 한성대 교직원들은 오전 6시, 한성대입구역 분수마루로 삼삼오오 모여들었다. 삼선동 직능단체와 공공 일자리 등 주민 200여 명과 한성대 교직원 100여 명은 일제히 지역대청소를 시작했다. 이들은 취약지역 무단 투기물을 일제히 수거하고, 생활쓰레기 관련 적절한 배출 방법 등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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