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진세연 등 중앙대 연예인 홍보대사 됐다

이원지 / 2015-11-27 15:59:33
루나, 진세연, 이민호, 고원희 등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전공 4명

중앙대학교(총장 이용구)는 재학 중인 가수 루나(연극전공 12), 배우 진세연(연극전공 12), 이민호(연극전공 12), 고원희(연극전공 13)를 대학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들은 중앙대 홍보대사 ‘중앙사랑’의 구성원으로서 대학 홍보영상과 출판물 모델 등의 활동을 통해 모교를 알리게 된다.

27일 오전 11시, 중앙대 흑석캠퍼스 본관 총장실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이용구 총장은 진세연, 이민호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루나와 고원희는 참석하지 못했다.

중앙대 관계자는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음에도 네 학생 모두 모교의 홍보대사직을 흔쾌히 받아들였다”며, “각자 맡은 분야에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중앙대 학생으로서 대중에게 다가가는 모습도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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