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 제2기 아버지요리대학에 참여해 현재 2기 원우회장을 맡고있는 (주)정호이앤씨 최호선 대표이사가 인천재능대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1000만 원을 쾌척했다.
최 대표는 “아버지 요리대학이라는 어찌 보면 작은 단위에서 맺어진 인연을 통해서 공동체를 위해 보다 큰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며 “인천지역 사회를 위한 생산적인 일을 도모하고자 한 취지의 시작을 인천재능대 학생들과 함께해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제2기 아버지요리대학은 인천지역의 근간산업인 제조, 물류업체 대표를 필두로 플로리스트, 세무사, 동물병원원장 등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이 모여 지난 9월 16일부터 7주간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요리를 배웠다.
요리를 통해 사람들 간 온기 도는 관계를 쌓고, 이를 바탕으로 인천지역 사회 전체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26명의 수료생들은 마음을 모아 제2기 아버지 요리대학 원우회를 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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