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대학교(총장 정태원) 학생들이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 릴레이를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성대 홍보대사(하랑), 학군단(ROTC) 학생들은 11일 성북구 '시각장애인 김장' 봉사, 19일 성북구 삼선동 주민센터(동장 양옥석)와 비둘기봉사회(회장 장공임)와 함께 '삼선동 독거 어르신, 청소년가정 김장 나눔' 봉사, 23일 일광복지재단과 함께한 '사랑의 김치 나눔' 봉사에 참여했다. 앞서 9일에는 한성대 언어교육원의 외국인 유학생들도 성북구 새마을 부녀회가 주최한 사랑나누기 김장 행사에 참여 했다.
정태원 한성대 총장은 "학생들과 성북구 삼선동 지역주민들과 함께한 김장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과 소외된 분들에게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는데 작은 힘이 나마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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