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
제일 급하고 일이 필요한 사람이 그 일을 서둘러 하게 되어 있다는 말. ≒갑갑한 놈이 송사한다ㆍ갑갑한 놈이 우물 판다ㆍ답답한 놈이 송사한다[소지(所志) 쓴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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