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석진·김정은, 한양대동문 자선음악회 MC로 재능기부

이원지 / 2015-11-17 20:22:52

‘뇌섹남’ 배우 하석진과 김정은이 모교인 한양대학교(총장 이영무)의 동문 사회봉사단 ‘함께한대(단장 구자준)’가 22일 주최하는 자선기금모금 음악회에 공동 MC로 나선다.

하석진은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4학년 휴학 중이고, 김정은은 한양대 대학원 연극영화학과 석·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하 씨와 김 씨는 “‘사랑과 희망의 하모니’라고 명명된 이번 음악회가 모교인 한양대 동문들의 기부로 이뤄지는 좋은 취지의 행사여서 흔쾌히 참여했다”고 밝혔다.


한편 하석진과 김정은이 MC를 맡은 자선기금모금 음악회는 오는 22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바리톤 김동원, 소프라노 오현미 교수 등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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