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모전 다리 다모(茶母)의 겨드랑이]

대학저널 / 2015-11-13 10:11:35

[모전 다리 다모(茶母)의 겨드랑이]



모전이 있었던 서울 무교동 초입에서 차를 팔던 다모의 저고리가 짧았다는 데서, 감질나게 하는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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