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면 약이요 아는 게 병]
아무것도 모르면 차라리 마음이 편하여 좋으나, 무엇이나 좀 알고 있으면 걱정거리가 많아 도리어 해롭다는 말. ≒모르는 것이 부처ㆍ무지각이 상팔자ㆍ아는 것이 병[탈]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호남대 RISE사업단, 광주경찰청과 ‘전세사기 예방 및 주거 안전망 강화’ 특강
국립한밭대, ‘2026 WURI 세계혁신대학랭킹’ 기업가 정신 문화 및 생태계 부문 세계 7위
진천 HR FC, 우석대와 업무협약 체결
국립경국대 산학협력단, 미취업 청년 대상 바이오산업 현장실무형 교육생 모집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