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면 약이요 아는 게 병]
아무것도 모르면 차라리 마음이 편하여 좋으나, 무엇이나 좀 알고 있으면 걱정거리가 많아 도리어 해롭다는 말. ≒모르는 것이 부처ㆍ무지각이 상팔자ㆍ아는 것이 병[탈]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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