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명산대천에 불공 말고 타관 객지에 나선 사람 괄시를 마라]

대학저널 / 2015-11-09 11:24:10

[명산대천에 불공 말고 타관 객지에 나선 사람 괄시를 마라]



죽어서 극락 가겠다고 명산대천에 대고 불공을 드릴 생각은 하지 말고, 타관 객지에 나서서 외로운 사람을 괄시하지 말고 잘 대접하며 좋은 일을 해야 극락에 갈 수 있다는 말. ≒명산대천에 불공 말고 타관 객지에 나선 사람 잘 대접하랬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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